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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물놀이철 코 외상 증가…코뼈 골절 확인 필요
작성일 : 2026.08.06
연세코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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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코앤이비인후과의원 최윤석 원장은 “코뼈골절은 외관상 붓기나 멍이 심하지 않더라도 골절이나 코 안쪽 손상이 동반될 수 있다”며 “물놀이 중 코를 강하게 부딪혔다면 증상이 가볍게 느껴지더라도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코뼈와 비중격의 상태, 호흡 불편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검사 결과 코뼈의 위치가 어긋나 수술적 처치가 필요하다면 처치 이후의 관리도 중요하다. 회복 기간에는 코를 누르거나 비트는 행동을 삼가고, 코를 세게 풀거나 고개를 오랫동안 숙이는 행동도 피하는 편이 좋다. 음주와 사우나, 격한 운동 및 충돌 위험이 있는 활동은 출혈과 부종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의료진이 안내한 기간 동안 줄여야 한다. 처치 후 코피가 멈추지 않거나 통증과 코막힘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방문해 상태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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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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